여행을 하면서 가끔씩 지인들과 연락하면 ??? 사와라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.
인도에서는 대부분 카레 사와라, 카레 부쳐라 였고, 네팔에서는 알아서 좋은거 좀 보내라.
좋은 곳에서 지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아직 귀국 계획도 없고 다 짐이다 보니 도무지 갖고다닐 수가 없습니다. 운송료를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이고요. 그래서 생각한 것.
현지의 그림엽서로 대체하려 합니다. 아마 달고 다니지도 않는 열쇠고리보다는 더 큰 기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.
이거라도 원하시는 분은 비밀 댓글로 주소 올려주십시오. 참, 우편번호도. 여기서 우편번호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.
※ 공지에는 댓글이 안달리네요.. 모바일 페이지(http://captkwon.tistory.com/m/59)에서는 가능합니다.